니시오카공원은 연못을 중심으로 쓰키사무 강과
상류 지역의 습원, 그리고 삼림 등이 우거져 자연이
풍부한 공원입니다. 
 물과 푸르름이 넘치는 환경에는 앉은 부채 등의
습생식물이나 잠자리,  애반딧불이 등 다양한
동식물이 서식 하고 있습니다.
 들새의 종류도 많으며, 홋카이도내에서도
손꼽히는 서식지입니다.
 수원지(水原池)는 메이지 당시, 쓰키사무 강을
막아 만들었으며, 육군의 수도시설로 사용하였습니
다. 이 후 도요히라초를 거쳐, 삿포로시가 경영을
이어받으면서 1971년에 수도시설로서의 임무가
끝나게 되었습니다.
 현재는 생태관찰이나 자연관찰 장소로 널리
알려져 있습니다.
 2008년에는 귀중한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
특수공원(풍치)으로 변경되었습니다.

<급수(給水) 탑>
<반디(개똥벌레)>

 메이지 시대에 건설되었으며,
육군이 수도로 사용하던
시절에 세워졌습니다.
 2001년9월14일에 국가
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.

  반디는 니시오카수원지를
대표하는 곤충으로, 매년
 7월 상순 ∼ 하순경의
야간에 수원지내에서 관찰
할 수 있습니다.

 
<잠자리>
<습지대>

 니시오카 공원은, 홋카
이도의 호수나 늪 중에서
잠자리의 종류가 가장 많이
확인되는 곳으로, 현재 49
종류의 잠자리가 확인되고
있습니다.

(2011년8월 현재)

 ‘앉은 부채’가 분포되어
있는 습원 안에는 나무
길이 있어 매미, 개구리,
산초어도 볼 수
있습니다.

▲topへ戻る
공원 전체 지도
지도
▲topへ戻る